자주 묻는 질문
달빛어린이병원이 뭔가요?
평일 밤과 주말·공휴일에 가벼운 증상의 아이가 응급실에 가지 않고도 외래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2014년에 도입된 보건복지부 제도입니다. 2017년부터는 병원이 보건소에 사업계획서를 내면 시·도가 심사해 지정합니다.
출처: 국립중앙의료원 달빛어린이병원 안내,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2016.12.30) 「밤에 갑자기 아픈 아이를 위한 달빛어린이병원과 약국이 늘어난다」
몇 시까지 진료하나요?
국립중앙의료원 안내에 따르면 평일은 밤 11시~12시, 주말과 공휴일은 오후 6시까지 진료합니다. 병원마다 실제 진료시간이 다르니 이 사이트의 병원별 진료시간을 확인하세요.
몇 살까지 진료받을 수 있나요?
만 18세 이하 소아청소년이 대상입니다.
응급실과는 무엇이 다른가요?
달빛어린이병원은 열, 감기, 구토·설사처럼 급하지만 위중하지 않은 소아 경증 환자를 외래로 진료합니다. 경련을 하거나, 흔들어도 반응이 없거나, 숨쉬기 힘들어 보이는 등 응급 증상이 있으면 바로 119에 연락하세요.
진료비는 어떻게 되나요?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외래 진료입니다. 야간·휴일 진료에는 가산이 붙어 낮 진료보다 본인부담이 조금 늘어날 수 있습니다. 반면 경증 환자가 권역응급의료센터 같은 큰 병원 응급실을 이용하면 2024년 9월부터 진료비의 90%를 본인이 부담합니다.
출처: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2016.12.30) 「밤에 갑자기 아픈 아이를 위한 달빛어린이병원과 약국이 늘어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응급실 진료비 본인부담액 산정방법 관련」 (2024.9.12.)
가기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병원 사정에 따라 임시 휴진하거나 운영을 중단할 수 있으니, 출발 전에 병원에 전화해 진료 여부와 접수 가능 시간을 확인하세요.
"진료중" 표시는 얼마나 정확한가요?
국립중앙의료원이 공공데이터로 제공하는 요일별 진료시간을 기준으로 지금 진료 중인지 계산해 보여줍니다. 데이터는 매주 갱신하지만 임시 휴진이나 당일 변경은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공휴일(대체공휴일 포함)은 한국천문연구원 특일 정보로 자동 인식해 공휴일 진료시간 기준으로 보여주며, 지도 화면의 "오늘 공휴일" 체크로 직접 바꿀 수도 있습니다.
근처에 달빛어린이병원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119에 전화하면 119구급상황관리센터가 24시간 병·의원 안내와 상담을 해줍니다. 응급의료포털(www.e-gen.or.kr)이나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에서도 지금 문을 연 병·의원과 약국을 찾을 수 있습니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갑자기 아플 때 어느 병원 가야 할지 모른다면?…‘119’로」,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우리집 주변 병원, 응급의료포털로 미리 확인해요!」
이 안내는 공공기관 자료를 정리한 일반 정보이며 의료 상담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제도와 운영시간은 바뀔 수 있으니 최신 내용은 출처와 각 병원에 확인하세요. (확인일: 2026년 10월 3일)